AX 스마트가구 목수 · 인스타 → 인터뷰 → 내 홈페이지

매일 나를 알리고(인스타) → 나를 알고(인터뷰) → 나를 보여준다(홈페이지)

건축반(인테리어)이 걸어 검증한 길을 가구 작가 버전으로. 인스타 글 올리기부터 시작해, 그 재료로 내 홈페이지까지 한 흐름.
💡 인터뷰를 먼저 하는 이유 — 내 이야기(작가 서사)와 그동안 올린 작품이 손에 있어야, 홈페이지가 '빈 그릇'이 아니라 처음부터 채워진 무대가 됩니다.
1부 · 인스타 글 올리기 — 매일 나를 알린다

무엇을 하나

내 작품 사진 1장으로 클로드가 캡션을 써주고 인스타에 올립니다. 그리고 매일 1게시를 시작 — 이 습관이 다음 단계(홈페이지)의 '내용물'을 매일 쌓아줍니다.

진행 — 캡션 만들고 게시

아래를 클로드에 붙여넣고 [대괄호]만 내 값으로.

나는 원목·주문제작 가구를 만드는 목수다. 오늘 올릴 사진은 [완성작/과정/작업실] 사진이다.
이 사진으로 인스타 캡션을 써줘.
- 첫 줄에 [수종 × 스타일 × 작품종류]가 검색되게 (예: 월넛 원목 4인 식탁)  ※지역명 아님(전국 상권)
- 나무 선택→건조→짜맞춤→마감을 짧은 이야기로, 과장 없이
- 해시태그 7~9개, #바오밥목공전문학원 포함
오늘부터 매일 1게시 — 6주면 30~40개, 그게 곧 내 첫 포트폴리오이자 홈페이지 재료.

수준차 2트랙 (낙오0)

트랙할 것
🚶 기본(전원)캡션 1개 → 게시 1개(막히면 짝·조교와 손복붙). 오늘 첫 게시물 1개 반드시
🏃 빠름(다 한 분)과정 릴스 / 블로그·크로스포스트 / 옆 사람 돕기 (자기주도)
2부 · 가상 컨설턴트 인터뷰 — 나를 발견한다

무엇을 하나

먼저 나만의 가상 브랜드 컨설턴트를 하나 만듭니다(예: "원목가구 브랜드를 20년 키운 컨설턴트"). 그다음 그 컨설턴트가 나를 인터뷰하며 내 작가 브랜드를 함께 세웁니다. "왜 이 나무, 왜 이 디자인"을 스스로 꺼내면 그게 곧 내 브랜드가 됩니다. AI는 도구일 뿐 — 진짜 일은 내 이야기를 발견하는 것.

진행 — 컨설턴트 만들고 인터뷰받기 (음성 입력 권장)

아래 프롬프트를 클로드에 붙여넣으면, 클로드가 내 가상 브랜드 컨설턴트가 되어 나를 인터뷰합니다. 묻는 대로 편하게 답하세요(말로 해도 됩니다).

너는 원목·주문제작 가구 브랜드를 20년간 키워온 전문 브랜드 컨설턴트야. 이름은 네가 하나 정해.
나는 원목·주문제작 가구를 만드는 목수이고, 너는 내 '작가 브랜드'를 함께 세워주는 컨설턴트다.
지금부터 나를 인터뷰해줘 — 한 번에 하나씩만 묻고, 내 대답을 들은 뒤 더 깊이 파고들며 이어서 물어봐.
(나는 말이나 글로 편하게 답할게)

1) 어쩌다 나무와 가구의 길로 왔나 — 나의 이야기
2) 결정적 전환점이 된 한 장면
3) 왜 이 나무·이 디자인을 고집하나 — 절대 양보 못 하는 것
4) 만들 때 가장 신경 쓰는 것 / 하기 싫은 것
5) 10년 뒤 어떤 '작가'로 불리고 싶나
6) 고객이 수많은 가구 중 내 것을 골라야 하는 이유

인터뷰가 끝나면 컨설턴트로서 정리해줘:
① 나를 한 문장으로 ("○○님은 ___한 가구 작가입니다")
② 강점 3가지 (내가 한 말에서 인용)
③ 과거→전환→현재→미래를 잇는 10줄 작가 서사
오늘 손에 쥐는 것 — ① 나를 한 문장 ② 강점 3 ③ 작가 서사 10줄. (다음 홈페이지의 '내용물'이 됩니다.)
깊은 이야기는 나만 보는 기록으로 두고, 세상에 보일 것은 내가 고른 것만. 공개 수위는 본인이 정합니다.
3부 · 내 홈페이지 — 나를 보여준다

무엇을 하나

1부에서 정리한 작가 서사 + 그동안 1일1게시한 작품 사진을 모아, 내 작가 홈페이지를 만들어 인터넷에 올립니다. 코딩 몰라도 됩니다 — 한국말로 시키면 클로드가 만듭니다.

진행 — 만들기 → 올리기

아래 프롬프트에 1부 인터뷰 결과를 붙여 넣으세요.

너는 친절한 웹 개발자야. 코딩 모르는 사람용으로, 파일 하나(index.html)로 끝나는
내 '가구 작가 홈페이지'를 만들어 바탕화면 '내홈페이지' 폴더에 저장해줘.

[내 작가 정보]  (1부 인터뷰에서 정리한 내용을 붙여넣기)
- 나를 한 문장: [ ]
- 작가 서사(10줄): [ ]
- 강점 3가지: [ ]
- 대표 작품 3~6개 이름/한 줄 설명: [ ]
- 연락: 인스타 @[   ] / DM

[구성] 상단에 작가 한 문장 → 대표 작품 갤러리 → 작가 이야기(서사) → '주문·문의' 버튼(인스타·DM 연결)
[조건] 외부 서버·API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작동. 모바일 보기 좋게.
한글, 남색(#2B3A4E)·주황(#C67B3C)·크림(#F7F3EE). 저장 경로를 알려줘.

그다음 app.netlify.com/drop에 '내홈페이지' 폴더를 끌어다 놓으면 인터넷 주소(URL)가 나옵니다.

오늘 손에 쥐는 것 — 인터넷에 올라간 내 작가 홈페이지 URL 1개. 프로필·명함·견적서에 붙이는 살아있는 링크.
낙오 없이 — 막히면 표준 홈페이지 템플릿에 내 내용만 갈아 끼워 배포합니다. 방식이 뭐든 오늘 URL 1개는 반드시.
완성되면 바오밥포지(목수 허브) '가구 트랙'에 등재해 서로 연결합니다.

건축반과 다른 점 (가구 작가 특화)

건축(인테리어)가구(우리)
인터뷰 초점현장·지역 신뢰작가 서사 — 왜 이 나무·이 손맛
홈페이지시공 전·후작품 갤러리 + 작가 이야기(전국 상권)

준비물 · 과제

막힐 때 — 클로드에게 먼저 → 조교 → 대표님
바오밥 · AX 스마트가구 목수 · 자기 브랜딩(인터뷰→홈페이지) · 기초 다진 뒤 진행(예: 5·6회차)